2009년 04월 19일
I Love NBA 카페를 보며 씁쓸한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마음이 아펐습니다.
팸대표직을 떠나며 불꽃앤써님이 팸을 맡아 그리고 군대에서 돌아오는 택영이가 잘 이끌어 줄꺼라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
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예전과 비교해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한 저지만...
솔직히 팸이 예전보다 잘 되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기대했던거와 달리 팸이라는 커뮤니티는 포럼으로 바뀌며 활동공간을 최소화 시켰고...
결국 그 결정은 저를 비롯해 팸원이라 자부했던 모든 팸원들에게 배신을 한거와 같다고 생각듭니다.
솔직히 운영회에서 자기 마음대로 정하고 결정하는 카페운영자들의 횡포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 있어...
9년동안 카페를 사랑했던 저에게 도저히 정을 붙이라고 하기엔 이젠 너무 늦어 버린거 같습니다.
이렇게 불꽃앤써님과 베짱이님을 비롯해 팸원들과 이야기를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는것이 더 나을거라 생각도 들고
지난번 운영진 정팅에서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연락을 할 수 있다는게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씁쓸한 생각이 계속 들지만... 언젠간 그들도 자신들의 과오를 다시 생각하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며...
또 다른 미래와 만남이 우리 곁에 와 있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팸대표직을 떠나며 불꽃앤써님이 팸을 맡아 그리고 군대에서 돌아오는 택영이가 잘 이끌어 줄꺼라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
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예전과 비교해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한 저지만...
솔직히 팸이 예전보다 잘 되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기대했던거와 달리 팸이라는 커뮤니티는 포럼으로 바뀌며 활동공간을 최소화 시켰고...
결국 그 결정은 저를 비롯해 팸원이라 자부했던 모든 팸원들에게 배신을 한거와 같다고 생각듭니다.
솔직히 운영회에서 자기 마음대로 정하고 결정하는 카페운영자들의 횡포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 있어...
9년동안 카페를 사랑했던 저에게 도저히 정을 붙이라고 하기엔 이젠 너무 늦어 버린거 같습니다.
이렇게 불꽃앤써님과 베짱이님을 비롯해 팸원들과 이야기를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는것이 더 나을거라 생각도 들고
지난번 운영진 정팅에서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연락을 할 수 있다는게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씁쓸한 생각이 계속 들지만... 언젠간 그들도 자신들의 과오를 다시 생각하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며...
또 다른 미래와 만남이 우리 곁에 와 있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 by | 2009/04/19 15:40 | Greetings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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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과거처럼 팸내의 사고에 대해 미숙한 조정능력을 보인 전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처럼 개방형으로 바꾸는게 나을수도 있을겁니다.
뭐 그래봤자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문제가 발발하겠지만, 그것 역시 우리가 상관할바 아니구요.
올드비는 떠나면 되는거죠.
이렇게 나가리가 되기 전에 연락망을 구축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ㅎ
저도 요즘 글은 통 안쓰고 블로그는 어느덧 미니홈피화 되어가는 것 같네요.^^
이제 슬슬 저희 예전 운영진들은 떠날 시기가 되었나봐요.
저도 요즘 NBA에 대한 열정이 식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팸장으로써의 책임감조차도 사그라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플타님과 이렇게 연락이 된다는 것은 너무 좋습니다.^^